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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한국… 서울의 저녁노을 감상하고 한복 맵시 뽐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3 09:24
2014년 4월 3일 09시 24분
입력
2014-04-02 20:30
2014년 4월 2일 2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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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미란다 커 한복 인증샷'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한복 인증샷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한복 감사해요(Thank you for my beautiful Hanbok)"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분홍색 저고리와 파란색 치마로 구성된 한복을 입은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전날인 3월 31일 스포츠 브랜드 홍보 행사 차 내한한 미란다 커는 “서울의 저녁노을(Sunset in Seoul♥)”, “한국에 가는 길(On my way to Korea)”이라는 설명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미란다 커는 1박 2일간의 한국 일정을 마치고 1일 오후 8시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미란다 커 한복 인증샷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한복 인증샷, 정말 인형이네" "미란다 커 한복 인증샷, 한복도 잘 어울려" "미란다 커 한복 인증샷, 한복으로도 못 가리는 몸매" "미란다 커 한복 인증샷, 뭘 입어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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