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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재중, 소녀와 입맞춤에 결혼발표? 알고보니 ‘만우절 장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1 16:02
2014년 4월 1일 16시 02분
입력
2014-04-01 16:01
2014년 4월 1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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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YJ 김재중 만우절 장난/트위터
아이돌그룹 JYJ의 김재중이 깜짝 결혼 발표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는 만우절 장난으로 밝혀졌다.
김재중은 만우절인 1일 자신의 트위터에 "3년 안에 결혼한다"는 글로 깜짝 결혼을 발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김재중은 한 소녀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만우절 장난임을 시사했다.
한편, 김재중은 5월 방송 예정인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가제)'에 캐스팅됐다.
이 드라마는 세 형제가 불행한 일로 헤어진 뒤 경찰, 폭력 조직원, 부잣집 도련님으로 각각 성장해 다시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극중 김재중은 폭력 조직원으로 성장한 둘째로 거친 상남자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재중 만우절 장난, 깜짝 발표인 줄", "김재중 만우절 장난, 속을 뻔 했다", "김재중 만우절 장난, 귀여운 장난이다", "김재중 만우절 장난, 드라마 대박나길 바란다", "김재중 만우절 장난, 활동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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