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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둘이 자매라고 해도 믿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6 21:23
2014년 3월 6일 21시 23분
입력
2014-03-06 19:53
2014년 3월 6일 1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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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배우 박민영의 다정한 생일축하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4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Happy birthday my dear sist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와 박민영은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제시카와 박민영은 팔짱을 끼거나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등 스스럼 없는 사이임을 증명하고 있다.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자매라고 해도 믿겠다”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안구정화되는 느낌이다”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부러운 절친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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