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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민, 3종 셀카 공개…“절친 사이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7 12:23
2014년 2월 27일 12시 23분
입력
2014-02-27 12:20
2014년 2월 27일 1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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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조권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 권’이란 제목으로 ‘미쓰에이’ 민과 함께 찍은 ‘3종 셀카’ 사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귀엽거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조권과 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오랜 연습생 시절을 같이한 절친 사이로 알려졌다.
‘조권 민 3종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권 민 3종 셀카, 귀엽네”, “조권 민 3종 셀카, 잘 어울린다” , “조권 민 3종 셀카, 친한 사이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조권 인스타그램(조권 민 3종 셀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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