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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미니마우추 변신… 미니마우스 수영복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8 22:51
2014년 2월 8일 22시 51분
입력
2014-02-08 22:49
2014년 2월 8일 22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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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이 미니마우추로 변신해 화제다.
오는 9일 방송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은 미니마우추로 변신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니마우스 수영복을 입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국 스파를 방문한 추사랑에 대해 추성훈은 “할머니도 수영으로 태릉에 있었다. 추사랑이 수영을 좋아하는 건 할머니의 피를 이어받았기 때문이 아닌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은 추성훈에게 물에 뜨는 법과 발장구치는 법을 배우며 미니마우스 전신 수영복을 입고 즐거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사랑 미니마우추를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미니마우추, 저런 딸 갖고 싶다” “추사랑 미니마우추, 사랑스럽다” “추사랑 미니마우추, 유전자는 못 속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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