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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집 공개, 2층 전원주택에 잔디까지… 정호영도 ‘웃음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3 16:36
2014년 2월 3일 16시 36분
입력
2014-02-03 16:34
2014년 2월 3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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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집 공개’
배우 이영애가 자신이 사는 집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2부작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이영애-정호영 부부의 경기도 양평 전원주택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애는 “서울을 떠나 문호리에 터를 잡은 것은 쌍둥이 아이들 때문이다”면서 “자라서도 추억할 수 있는 공간을 두 아이에게 마련해주고 싶었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경기도 양평 문호리에 자리한 이영애의 전원주택은 흰색 외벽으로 꾸며진 2층 집이다. 마당에는 쌍둥이 남매가 뛰어놀 수 있도록 잔디가 넓게 펼쳐졌다.
‘이영애 집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영애 전원주택 깔끔하다”, “정호영 씨 인상 좋아보인다”, “이영애 집 공개 대박이네. 정호영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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