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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집 공개, 2층 전원주택에 마당까지 ‘대박이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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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3 16:02
2014년 2월 3일 16시 02분
입력
2014-02-03 16:00
2014년 2월 3일 16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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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집 공개’
배우 이영애가 자신의 집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이영애와 사업가 정호영 부부의 경기도 양평 문호리 자택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애는 “익숙한 서울을 떠나 문호리에 터를 잡은 것은 아이들 때문이다”면서 “자라서도 추억할 수 있는 공간을 두 아이에게 마련해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이영애의 전원주택은 흰색 외벽으로 꾸며진 2층 집. 마당에는 쌍둥이 남매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잔디가 넓게 펼쳐졌다.
‘이영애 집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영애 전원주택 좋네”, “나도 저런 집에 살고 싶어”, “이영애 집 공개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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