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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열애’ 정경호, 과거 ‘마녀사냥’서 “여자친구 직업 모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3 17:19
2014년 1월 3일 17시 19분
입력
2014-01-03 17:17
2014년 1월 3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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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수영 열애’
배우 정경호가 소녀시대 수영과의 열애를 인정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정경호와 수영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 두 사람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3일 보도했다.
이러한 가운데 정경호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MC들이 여자친구의 직업에 대해 묻자 “뭐 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다”고 애매한 답변을 내놓았다.
그러자 신동엽은 “이 정도면 알아들어야 한다. 연예인이라는 말이다”고 예리하게 지적했다.
‘정경호 수영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경호 수영 행쇼~ 정말 잘 어울린다”, “수영 부럽다. 정경호 멋있어”, “정경호 수영 열애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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