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준호 대상 턱, 후배들에게 5단 도시락 100인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6 19:45
2013년 12월 26일 19시 45분
입력
2013-12-26 19:20
2013년 12월 26일 1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김준호가 ‘KBS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대상턱’을 쐈다.
개그우먼 장효인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준호 선배님 대상턱! 감사 메시지와 함께~ 5단 도시락을 ‘개콘’ 녹화장에 돌리셨어요. 다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나잖아~ 준호 선배님 감사하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시락을 먹고 있는 박지선, 김영희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김준호는 지난 2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KBS 연예대상’에서 이경규, 강호동, 신동엽, 유재석, 이영자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준호 대상턱’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준호 대상턱, 맛있겠다”, “김준호 통 크다”, “김준호 대상 축하한다”, “김준호 대상턱, 저정도는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한국인 당 섭취 식품 2위는 탄산음료…1위는 ‘이것’
5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6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7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10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한국인 당 섭취 식품 2위는 탄산음료…1위는 ‘이것’
5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6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7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10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반도체 자립 노리는 中, 美가 팔겠다는 엔비디아 칩 수입 제한
태국서 달리던 열차에 크레인 덮쳐 ‘대형참사’…한국인 1명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