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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열애 인정… 전 여친 이사강까지 덩달아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3 12:42
2013년 12월 23일 12시 42분
입력
2013-12-23 12:06
2013년 12월 23일 12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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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용준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다.
23일 배용준 소속사인 키이스트 관계자는 “배용준 씨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일반인과 3개월째 좋은 만남을 가져오고 있다”고 밝혔다.
배용준의 공개연애는 지난 2004년 뮤직비디오 및 CF 감독 이사강과 결별한 후 9년여만이다. 두 사람은 남다른 커피 사랑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한 매체는 배용준이 27세의 한국인 일반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배용준은 이사강(33)과 2004년 결별한 뒤 지금까지 별다른 연애 사실이 공개된 바 없다.
뮤직비디오 감독이자 CF 감독인 이사강은 엄친딸로 알려져 있으며 미모에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용준 열애 인정 이사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용준 열애 인정, 애꿎은 이사강만 고생” “배용준 열애 인정 이사강, 새삼스럽게 호들갑들이야” “배용준 열애 인정 이사강, 황당해할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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