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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끓는 청춘’ 배우 김영광, 지난 12일 입소…6개월 복무
동아일보
입력
2013-12-17 11:34
2013년 12월 17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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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끓는 청춘 김영광
'피끓는 청춘' 배우 김영광, 지난 12일 입소…6개월 복무
김영광 입소
영화 '피끓는 청춘'의 개봉을 앞둔 모델 출신 연기자 김영광이 지난 12일 논산 훈련소에 입소했다.
김영광은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6개월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김영광은 베트남전쟁 참전군인인 아버지가 국가유공자 3급으로 판정받아 6개월간 공익근무 후 소집해제할 예정이다. 김영광의 아버지는 베트남전쟁에서 얻은 병으로 고생한 끝에 김영광이 초등학교 시절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 모델로 데뷔한 김영광은 이후 연기자로 전업,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굿 닥터', 영화 '차형사'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김영광이 출연한 영화 '피끓는 청춘'은 오는 1월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사진=피끓는 청춘 김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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