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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뚱뚱했던 어린시절 사진 다 찢었다, 별명이…” 폭소
동아일보
입력
2013-12-03 16:18
2013년 12월 3일 1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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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어린시절.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배우 윤승아가 뚱뚱했던 어린 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윤승아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윤승아는 "유치원 때까지 뚱뚱한 아이였다"며 "어린 시절 얼굴이 네모나고 볼살이 통통해 어머니와 할머니가 '판때기'라 부르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윤승아는 "어렸을 때 내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고 충격받았다"며 "대부분 찢어 버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승아는 연예계 대표적 반려견 사랑 스타답게 강아지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공개 연인인 배우 김무열과의 연애 스토리를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동아닷컴>
#윤승아
#김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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