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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류현진 수지 야구데이트…달달한 백허그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4 17:55
2013년 11월 24일 17시 55분
입력
2013-11-24 17:10
2013년 11월 24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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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류현진 수지 야구
'런닝맨' 류현진 수지
야구선수 류현진과 미쓰에이 수지의 야구장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류현진, 수지가 출연한 '초능력 야구' 2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최근 류현진과 수지를 비롯한 '런닝맨' 멤버들은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야구장에서 녹화를 마쳤다. '런닝맨'녹화장에는 프로야구 선수 신경현과 이병규, 김현수가 게스트로 등장해 '런닝맨'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전날 '런닝맨'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류현진은 수지를 백허그한 채 다정하게 야구를 가르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류현진의 강습에 수지는 야구를 빠르게 습득해가는 모습을 보이며 놀라운 실력을 발휘해 선수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류현진 수지가 출연하는 '초능력 야구'는 24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을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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