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달력 판매, 오늘(22일) 오후 2시부터… “가격은 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2 09:52
2013년 11월 22일 09시 52분
입력
2013-11-22 09:40
2013년 11월 22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한도전 달력.
오늘(22일) 오후 2시부터 ‘무한도전 달력’이 예약 판매된다.
MBC는 “‘2014년 무한도전 달력’과 다이어리를 22일 오후 2시부터 MBC tshop, d&shop, GS shop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한도전’ 달력과 다이어리는 사전 예약으로 판매되며 12월 4일부터 차례대로 배송될 예정이다.
이번 ‘2014 무한도전 달력’은 ‘박명수의 어떤가요’, ‘멋진 하루’, ‘와이키키 브라더스’, ‘무한상사’, ‘명수는 12살’, ‘간다간다 뿅 간다’ 등의 주제로 복고풍으로 디자인됐다. 탁상용 달력, 벽걸이용 달력, 다이어리 2종(실버, 네이비)으로 구성됐다.
지난 2013 무한도전 달력 가격은 탁상용 4000원, 벽걸이용 5000원, 다이어리 15000원이었으며 이번에 판매되는 무한도전 달력의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무한도전 달력 판매 개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달력,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무한도전 달력, 2014년도 무한도전과 함께” “무한도전 달력, 당장 주문 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8년 달력부터 매년 판매된 ‘무한도전 달력’의 총 판매누적 부수는 354만 부에 이르며 연말 인기상품으로 자리매김 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달력)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與, 현금 살포 김관영 제명… 金 “청년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오늘의 운세/4월 2일]
8
다주택자 주담대 17일부터 ‘만기연장’ 불허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與, 현금 살포 김관영 제명… 金 “청년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오늘의 운세/4월 2일]
8
다주택자 주담대 17일부터 ‘만기연장’ 불허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나토는 ‘종이호랑이’…탈퇴 강력히 고민 중”
고광헌 인사청문회 공방…“방미심위 정상화를” vs “이념 편향”
휘발유값 평균 1900원 돌파…서울·제주는 1950원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