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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실제 성격, 모범생인 줄 알았더니…“장난기 많은 성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5 13:28
2013년 9월 5일 13시 28분
입력
2013-09-05 12:00
2013년 9월 5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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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 DB)
걸그룹 소녀시대의 서현이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
서현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 열린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2' 언론시사회에 태연과 함께 참석,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
서현은 '슈퍼배드2'에서 그루가 입양한 세 자매 중 예측불허의 장난을 벌이는 귀여운 말썽쟁이 에디트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이와 관련 서현은 "나는 원래 장난기가 많은 성격이다. 태연 언니 등 소녀시대 멤버들은 알고 있다. 내 숨은 장난기를 꺼내서 나만의 에디트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서현은 "1편을 더빙할 때 즐겁게 했다. 속편이 만들어지게 되면 또 더빙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속편도 하게 됐고 이번에도 즐겁게 했다"며 "3편이 나온다면 3편도 더빙하고 싶다"고 더빙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에디스 말고도 다른 캐릭터를 깜짝 더빙했는데 그것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며 "속에 숨어 있다. 내가 목소리 연기한 다른 캐릭터는 그루가 회상할 때 나온다"고 설명했다.
'서현 실제 성격'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현 실제 성격, 모범생 이미지인데 장난기 많구나" "서현 실제 성격, 매력 덩어리네" "서현 실제 성격, 뭘 해도 예뻐요" "서현 실제 성격, 영화 꼭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개봉은 9월 12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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