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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5’ 측 “‘말더듬이’ 박상돈 사기혐의, 전혀 몰랐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4 17:56
2013년 9월 4일 17시 56분
입력
2013-09-04 17:22
2013년 9월 4일 17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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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슈퍼스타K5' 캡처)
'슈퍼스타K5(이하 슈스케5)'에서 '말더듬이' 지원자로 감동을 선사했던 박상돈이 사기 혐의 논란에 휩싸였다.
3일 연예매체 스타엔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Mnet '슈퍼스타K5' 방송에서 '말더듬이' 지원자로 출연한 박상돈은 현재 사기 및 횡령혐의로 피소된 상태이다
박상돈은 고급차량 대여를 빌미로 돈을 받은 뒤 잠적해 사기 및 횡령혐의로 피소됐으며, 이후 경찰조사 등에 응하지 않아 소재 불분명으로 기소중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슈스케5' 제작진 측은 "사기 혐의 등에 대해 전혀 몰랐으며, 현재 연락이 안 되는 상태라 확인할 방법이 없다"면서 "이런 부분은 개인정보에 해당하기에 사전 확인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박상돈은 지난달 30일 '슈스케5'에서 심하게 말을 더듬으면서도 먼데이키즈 '슬픈 인연'을 열창해 감동을 안겼다.
<동아닷컴>
#슈퍼스타K5
#박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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