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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제작비화, 윤후는 ‘나가수’ 덕에…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7 09:50
2013년 8월 7일 09시 50분
입력
2013-08-07 09:39
2013년 8월 7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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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아빠 어디가 제작비화’
MBC ‘아빠 어디가’의 여현전 작가가 제작비화를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5일 여현전 작가는 서울종합예술학교 청소년 방송작가캠프에 참여해 제작과 캐스팅,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날 여 작가는 “대본이 없고 상황만 주어질 뿐 어떤 말과 행동을 할지 가늠할 수 없다”며 “조작 없는 자연스러움이 인기 요인이라고 생각한다”고 프로그램의 흥행에 요인 대해 설명했다.
이어 윤후에 대해 “‘나는 가수다’ 때부터 친분 있던 윤민수의 가족 동영상에서 윤후를 보고 천진난만하다 생각해 염두에 두고 있었다”며 “처음 만났을 때 부끄러워 눈을 가리고 인사하는 모습과 달걀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여 작가는 “윤민수 부자는 실제로도 친절하고 배려가 넘치는 정이 많은 성격이다”며 “가식적이지 않고 진솔해서 무리에 잘 녹아든다. 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제작비화’에 대해 “아빠 어디가 제작비화 재미있네”, “윤민수의 ‘나가수’ 인연이 ‘아빠 어디가’로 이어진 거구나”, “몰랐던 내용들이 많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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