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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징크스 고백, “아빠 응원가면…” 정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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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5 12:04
2013년 8월 5일 12시 04분
입력
2013-08-05 11:36
2013년 8월 5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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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유이 징크스 고백’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징크스에 대해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유이는 아버지이자 넥션 감독인 김성갑 감독을 만나러가는 차 안에서 심경을 드러냈다.
유이는 “내가 아빠한테 가면 꼭 아빠 팀이 진다. 나에게는 정말 큰 징크스다”라고 자신만의 징크스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빠는 정말 아무 것도 모른다. (아마) 내가 가면 우리 아빠 기가 살려나? 아빠 유니폼 입고 있는 모습은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유이 징크스 고백’에 네티즌들은 “유이 징크스 고백 솔직하네”, “경기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다”, “유이 징크스 고백 처음 듣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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