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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뿐만 아니다!… 전투모기 습격당한 조여정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3 14:42
2013년 8월 3일 14시 42분
입력
2013-08-03 14:40
2013년 8월 3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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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조여정·오종혁 전투모기 습격’
여배우 조여정이 전투모기에 습격을 당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 in 캐리비언’에서는 밸리즈의 외딴섬에 정착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 일원은 사람 냄새를 맡고 찾아온 전투모기 때문에 밤잠을 설쳤다. 이튿날 아침, 모기에 뜯긴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던 중 김성수는 “여정이 좀 보라”며 소리쳤다.
조여정은 얼굴 여기저기를 모기에 물린 상태. 그를 본 김병만은 “코에만 몇 방을 물린 거냐”며 안타까워했다.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조여정은 깜짝 놀라며 “내가 지금 이 상태였어? 어떡해”라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여정·오종혁 전투모기 습격’에 네티즌들은 “여배우 얼굴을 어찌…”, “오종혁 전투모기 습격이 더 충격적”, “오종혁 전투모기 습격부터 조여정까지~ 고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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