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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선경 핫도그 먹기 대회 3연패 현장…‘흑거미’의 흡입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5 16:40
2013년 7월 5일 16시 40분
입력
2013-07-05 14:58
2013년 7월 5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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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이선경 씨가 미국 독립기념일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
해마다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 열리는 핫도그 먹기 대회에 참가한 이선경 씨는 여성부문 에서 10분 동안 36과 4분의 3개의 핫도그를 먹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1년에도 핫도그 40개를 먹고 우승한 이선경 씨는 지난해 대회에서는 45개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챔피언 자리를 지켰다.
이선경의 별명인 ‘흑거미’는 남성 참가자들이 대부분인 먹기 대회에서 이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는 그가 숫거미를 죽이고 살아남는 흑거미와 닮아서 붙여졌다.
‘이선경 핫도그 먹기 대회 3연패’를 본 누리꾼들은 “이선경 핫도그 먹기 대회 3연패, 정말 대단하다” “이선경 핫도그 먹기 대회 3연패, 가녀린 몸매가 안쓰럽다” “이선경 핫도그 먹기 대회 3연패, 늘 건강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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