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준상 성유리 촬영 현장, 그림 같은 배경! 어딘가 했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3 10:45
2013년 5월 13일 10시 45분
입력
2013-05-13 10:42
2013년 5월 13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SBS
배우 유준상과 성유리의 촬영 현장을 담은 스틸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출생의 비밀’ 제작진 측은 주연배우 유준상과 성유리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부부로 출연하는 유준상과 성유리는 공개된 사진에서 실제 부부같은 다정함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청주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진 이 사진은 특히 흩날리는 벚꽃 잎을 배경으로 유준상과 성유리가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유준상 성유리 촬영 현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준상 성유리 촬영 현장 사진 보기 좋네”, “진짜 부부 같다”, “유준상 성유리 촬영 현장 사진 찍은 곳 아디지?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준상과 성유리가 부부로 출연하는 ‘출생의 비밀’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5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농협 비위 의혹 정조준…정부, 41명 투입 합동 특별감사 착수
교사가 학원강사에 수능모의평가 사전유출…46명 송치
“국민의 용기” 말하다 ‘울컥’한 이진관…前 헌법연구관 “나도 코끝 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