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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년 달력, 황금 중에 황금 연휴 ‘그때까지는 꼭 살아야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0 20:37
2013년 5월 10일 20시 37분
입력
2013-05-10 20:27
2013년 5월 10일 2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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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년 달력
2044년 달력, 황금 중에 황금 연휴 ‘그때까지는 꼭 살아야겠네!’
2044년 달력 황금 연휴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 ‘2044년 달력, 무조건 생존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2044년 달력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유는 무려 9일에 달하는 휴무일이 몰려있기 때문.
10월 1일이 토요일로 시작해 2일은 일요일, 3일 월요일은 개천절에 4·5·6일은 추석 연휴가 있다. 8일은 토요일이며 9일 일요일까지 연속으로 7일 이상을 쉴 수 있다.
글쓴이는 추석 연휴와 토요일 사이에 낀 7일에 직장인은 월차를 쓰면 되고, 학생은 효도방학이 있기 때문에 쉴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44년 달력을 본 누리꾼들은 “2044년 달력, 무조건 2044년까지 살아야겠다”, “2044년 달력,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내일 당장이 2044년 10월 1일이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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