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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하버드 강연 “‘젠틀맨’ 빌보드 33위, 내가 실망하고 있는게 놀랍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0 14:53
2013년 5월 10일 14시 53분
입력
2013-05-10 14:49
2013년 5월 10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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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하버드 강연'
'싸이 하버드 강연' 가수 싸이가 하버드대학 총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싸이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루 길핀 파우스트 하버드대 총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싸이 하버드 강연에서 자신의 히트곡 '강남스타일'의 성공에 대해 '사고'라고 말했다.
싸이는 9일(현지시각) 미국 하버드 대학교 내 메모리얼 처치에 등장해 영어 강연을 펼쳤다.
싸이는 하버드 강연에서 "한국에서 가수 활동을 해왔지만 국제적인 가수가 되는 것을 꿈꾸지 않았다. 나는 내 나라에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싸이는 하버드 강연에서 "'강남스타일'의 성공은 사고 같은 일이었다. 그런 일은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싸이는 하버드 강연에서 "이번주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33위를 했더라. 33위를 했는데 내가 실망하고 있는 것에 놀랐다. 지금 빌보드에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엄청나고 대단한 일이다"고 말했다.
또 싸이는 하버드 강연에서 "사람들이 한국어를 모르면서 내 노래와 공연을 즐긴다는 사실이 기쁘고 놀랍다. 언어를 넘어서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 주는 것이 음악과 재미의 힘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싸이 하버드 강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 하버드 강연 멋지다", "싸이 하버드 강연 놀랍다", "싸이 하버드 강연 역시 전세계적인 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싸이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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