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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폭탄발언, “우리가 사는 집, 우리집 아니잖아” 웃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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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5 13:17
2013년 4월 15일 13시 17분
입력
2013-04-15 13:15
2013년 4월 15일 1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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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윤후 폭탄발언’
‘아빠 어디가’ 윤후가 폭탄발언으로 윤민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경상북도 봉화군 울화면으로 기차 여행을 떠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봉화에 도착한 아빠와 아이들은 창밖으로 펼쳐진 화려한 기와집 풍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윤민수 아들 윤후는 “아빠 우리 그냥 여기서 살까?”라고 묻기도 했다. 이어 “우리가 지금 사는 집, 우리집 아니잖아”라며 전세임을 얼떨결에 폭로하게 됐다.
윤후 폭탄발언에 네티즌들은 “윤민수 당황한 표정 웃기다”, “윤후 똑똑하네”, “윤후 폭탄발언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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