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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지방이식, “지방이식은 왜 했을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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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5 09:21
2013년 4월 5일 09시 21분
입력
2013-04-05 09:19
2013년 4월 5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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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지방이식’
하리수가 지방이식 등 성형 수술과 관련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하리수, 미키정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하리수는 최근 달라진 외모를 두고 불거진 성형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하리수는 “성형은 다른 사람 할만큼 했다”면서 “데뷔 초에 얘기했듯이 코 수술을 먼저 했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에 보톡스 시술 몇 번 했고 지방이식은 한 번 했었다”고 밝혔다.
‘하리수 지방이식’ 소식에 네티즌들은 “예쁜데 지방이식은 왜 했을까?”, “특정 부위에 지방이 많았나?”, “의외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미키정은 불화설에 대해 “우리 알콩달콩 잘 살고 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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