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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초 강민경’ 한규리, 터질듯한 볼륨감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2 10:29
2013년 4월 2일 10시 29분
입력
2013-04-02 10:26
2013년 4월 2일 1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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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핫이슈 컴퍼니
‘2초 강민경’ 한규리가 셀카를 공개했다.
한규리는 지난 1일 육감적인 몸매 라인이 가감 없이 드러난 사진 한 장을 공개,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튜브톱을 입고 굴곡진 몸매를 자랑한 한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2초 강민경’ 한규리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장난 아니다”, “고두림 저리 가라다”, “강민경보다 남규리를 더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규리는 현재 활발하게 모델로 활동 중이며, 방송 출연 또한 준비하고 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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