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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여배우 프리실라 살레르노, 해변서 가슴 노출…‘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9 16:27
2013년 3월 29일 16시 27분
입력
2013-03-29 16:21
2013년 3월 29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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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배우 프리실라 살레르노(Pricilla Salerno)가 비키니 상의를 탈의한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비키니 상의를 벗고 태닝을 즐기고 있는 프리실라 살레르노(Pricilla Salerno)를 포착했다고 전했다.
이날 프리실라 살레르노는 TV 스타 카리나 아리자가(Karina Arizaga)와 함께 마이애미 해변을 찾았다.
흰색 비키니를 입은 프리실라 살레르노는 검정과 초록색의 끈팬티를 입은 카리나 아리자가와 함께 해변에서 탄력있는 몸매를 뽐냈다.
이날 프리실라 살레르노와 카리나 아리자가는 가슴에 비키니 자국이 남는 걸 피하기 위해 비키니 상의 탈의 후 가슴을 드러내고 태닝을 즐겼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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