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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이순신’ 아이유, 김용림에 내쫓길 위기…고두심 눈물로 호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4 21:26
2013년 3월 24일 21시 26분
입력
2013-03-24 21:21
2013년 3월 24일 2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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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이순신 아이유’
‘최고다 이순신’ 아이유, 김용림에 내쫓길 위기…고두심 눈물로 호소
‘최고다 이순신’ 김용림이 아이유를 학대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심막례(김용림 분)는 업둥이 이순신(아이유 분)을 내쫓으려 했다.
막례는 순신이 귀가하자 “너 아직도 안 나갔느냐. 이 집이 어디라고 들어 오느냐. 나가라. 아비 잡아먹은 게 어딜 기어들어 오느냐”며 팔을 붙들고 집 밖으로 내쫓으려 했다.
이에 당황한 순신은 “죄송하다. 사기당한 돈도 내가 다 갚을 거다”고 애원했지만. 막례는 더욱 역정을 냈다. 결국, 김정애(고두심 분)가 나서서 막례를 막았다.
그동안 겨우 슬픔을 억누르고 있던 정애는 눈물을 터트리며 “순신이에게 뭐라고 하지 마라. 순신이도 나도 다 똑같이 슬프다. 우리 다 힘들고 슬프다”고 소리쳤다.
사진출처|‘최고다 이순신 아이유’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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