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후 광고계약? …농심 “아직 확정된 것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6 17:15
2013년 3월 6일 17시 15분
입력
2013-03-06 16:24
2013년 3월 6일 1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농심·윤후 광고계약’
윤후 광고계약? 농심 “아직 확정된 것 없어”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식품업체 농심과 광고모델로 발탁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간스포츠는 6일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농심의 모델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농심 측은 6일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아직 내부적으로 결정된 것은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윤후가 화제가 되고 있고, 우리도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다. 하지만 모델과 관련해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라고 말했다.
또 “회사에서도 윤후가 방송에서 라면을 먹은 뒤 매출이 30% 가까이 증가한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내부적으로 결정된 것이 없어 뭐라고 말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후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를 먹는 모습을 맛깔나게 연출해 이목을 끌었다. 방송 직후 일명 윤후의 ‘먹방’이라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누리꾼들은 하정우를 능가하는 ‘먹방계의 신동’이라며 열광했다.
또 카라의 강지영과 가수 NS윤지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윤후앓이’를 공개적으로 드러내 대세 키즈임을 입증했다.
한편, 윤후 외에도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는 스타의 자녀들에 대한 광고계의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농심·윤후 광고계약’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3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4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6
야스쿠니서 ‘독도는 우리땅’ 현수막…韓남성, 日경찰에 체포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방아쇠 당기지 않았다…“코끼리 쏘느니 죽겠다”던 사파리대표 결국
10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3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4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6
야스쿠니서 ‘독도는 우리땅’ 현수막…韓남성, 日경찰에 체포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방아쇠 당기지 않았다…“코끼리 쏘느니 죽겠다”던 사파리대표 결국
10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야스쿠니서 ‘독도는 우리땅’ 현수막…韓남성, 日경찰에 체포
벌금 안 내고 버티던 BJ…라이브 방송 간판에 덜미 잡혔다
기념촬영 하려다가…전투기 충돌사고 낸 공군 조종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