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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말춤’ 라리사,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참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25 21:07
2013년 2월 25일 21시 07분
입력
2013-02-25 09:55
2013년 2월 25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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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교수와 여제자3'의 여주인공 라리사(30)가 다문화가정을 대표해 25일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약 7만 명의 국민들이 참석했다. 오전 9시 20분부터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는 취임식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KBS 개그콘서트 팀이 진행을 맡고, 가수 장윤정, 월드스타 싸이 등이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에서부터 '강남스타일'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노래를 불렀다. 또 애국가는 소프라노 조수미와 바리톤 최현수가 불렀다.
라리사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을 대표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그는 국회 앞에서 "그동안 소외되고 한국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힘들게 사는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이 적지 않다"며 "새로운 대통령, 새로운 행복시대를 맞아 대통령이 말한 대로 서민 살리기와 더불어 다문화가정 행복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향후 라리사는 외국대사관 및 민간단체가 개최하는 문화행사, 봉사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다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러시아 출신 배우 라리사는 2005년 귀화해 한국에서 연극배우, 모델, 방송인으로 활동해왔다. 그는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서 뛰어난 미모와 남다른 입담을 과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연일 매진 사례를 기록하는 성인연극 '교수와 여제자3'에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활동하고 있다. 이 작품은 배우들의 알몸 노출과 실제 정사를 방불케 하는 연기로 화제를 모은 성인연극이다.
지난해 제18대 대선 당시에는 투표율이 75%를 넘으면 동료 배우들과 함께 알몸으로 말춤을 추겠다는 공약을 내걸고 이를 이행해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
[채널A]
라리사, 성인연극 '교수와 여제자3' 선택한 계기는?
▲ 동영상 = 라리사 “알몸으로 말춤추겠다”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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