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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 결별 고백, “결혼으로 가는 단계에서 헤어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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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2 14:16
2013년 2월 22일 14시 16분
입력
2013-02-22 14:11
2013년 2월 22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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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박휘순 결별 고백’
개그맨 박휘순이 진지하게 만나던 여성과 결별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한 박휘순은 마지막 사랑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박휘순은 “지난해 7월, 장마철에 헤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애에서 결혼으로 가는 중간 단계에서 헤어졌다.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다. 나이대도 그렇고 연예인이라는 점이 상대한테는 부담이 됐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휘순은 “지금은 연애를 시작할 마음의 준비가 됐다. 유머가 있고, 잘 웃어주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고백했다.
‘박휘순 결별 고백’에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연예인이라는 점이 부담됐을까?”, “박휘순 결별 고백 짠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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