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싸이, 피로 누적으로 출국 하루 연기…28일 태국 행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11-27 20:28
2012년 11월 27일 20시 28분
입력
2012-11-27 19:54
2012년 11월 27일 1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싸이.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가수 싸이가 피로 누적으로 해외 출국 일을 하루 연기했다.
27일 오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싸이는 이날 오후 7시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이동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출국을 미뤘다.
소속사 관계자는 “누적된 피로로 인해 불가피하게 출국을 급히 취소했고,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면서 “건강에는 이상이 없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은 만큼 공항 등에서 과도한 취재는 자제를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싸이는 출국 일만 하루 연기했을 뿐, 일정은 예정대로 소화한다.
28일 방콕에서 태국 푸미폰 국왕의 85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대형 축제에 참석해 수만 명의 관객과 ‘말춤’을 춘다.
다음 날 홍콩으로 이동해 30일 오후 홍콩에서 열리는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에도 참석한다.
한편 싸이는 미국과 유럽을 오가며 하루도 쉬지 않은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했다. 23일 귀국해 건강검진도 받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무인기 침투’ 제작업체 사내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李, 기혼자 대출·청약 불이익에 “반드시 찾아내 고쳐야”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