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D포토] 박신혜, 수줍은 미소… ‘홍보대사 됐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3 14:07
2012년 9월 13일 14시 07분
입력
2012-09-13 11:46
2012년 9월 13일 11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인들의 ‘하나가 되는 영화제’ 대종상영화제가 30일 KBS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대종상영화제는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 김주호 감독의 ‘바람과 함게 사라지다’, 황동혁 감독의 ‘도가니’, 정지영 감독의 ‘부러진 화살’ 등 총 40여편의 영화가 출품됐다.
배우 박신혜가 13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 루비홀에서 열린 대종상영화제 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 배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인당 GDP 3년 만에 뒷걸음… 대만에 22년 만에 밀려
이혜훈, 아들 ‘금수저 병역’ 의혹에 “도모할 이유도, 주선할 영향력도 없었다”
“대머리였어?” 결혼 1년만에 가발 착용 남편 고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