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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어머니, 유명 속옷 브랜드 B사 운영 ‘CEO 집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6 11:57
2012년 9월 6일 11시 57분
입력
2012-09-06 11:43
2012년 9월 6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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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아버지에 이어 어머니도 한 회사에 CEO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5일 MBC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슈퍼주니어가 출연해 입담을 뽐앴다.
이특은 “보통 부풀려 말하는데 우리는 줄여 말한다. 최시원 아버지는 자동차 회사 B사보다 더 큰 S사로 옮기셨다. B사는 어머니가 맡아서 하신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아버지가 전세계 수출하는 속옷 브랜드를 경영하시다가 어머니에게 넘겼다”고 전했다.
또한 이특은 “멤버들끼리 차 타고 집 데려다 주는데 최시원이 압구정 쪽 집이 한 채가 아니다. 약간 체인점 같다. 3개월 전 앞 동 인테리어 하느라 뒷동 살고 있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놀라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도 언급됐다. 박형식은 외제차 B사 이사진의 아들로 유명하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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