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친개’ 발언, 송선미 결국 300만원 배상 판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3 00:34
2015년 5월 23일 00시 34분
입력
2012-09-06 11:06
2012년 9월 6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선미, 미친개 발언…전 소속사 대표에 300만원 배상 판결’
배우 송선미가 전 소속사 대표 김 모 씨를 “미친개”라고 표현한 것과 관련해 3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4부(부장판사 노만경)는 6일 송선미의 발언에 대해 “모욕적이고 경멸적인 공격으로 인격권을 침해한 것”이라며 “김 씨가 입은 정신적 손해에 대해 300만 원을 배상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앞서 김 씨는 송선미가 자신의 향해 ‘미친개’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고 장자연 사건의 책임이 있는 것처럼 발언해 명예가 훼손됐다”며 1억 500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송선미가 ‘김씨의 잘못을 그냥 넘어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배우들도 악용당하는 것 같다’라고 표현한 것을 장자연 사건과 관련된 발언이라고 볼만한 증거가 없다. 이를 전제로 한 김 씨의 청구는 이유가 없어 기각한다”고 밝혔다.
송선미와 김모씨는 2008년 계약해지 등의 문제로 서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2009년 법원에서 김 모 씨가 패소 판결을 받은 바 있다.
또 송선미는 지난 7월 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김 씨와 관련한 소송을 묻는 질문에 “살다 보면 미친개를 만날 수도 있는 것”이라고 발언했고, 다음날 소속사를 통해 사과했다.
사진 | 스포츠코리아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령 자영업자 빚 10년새 4.2배… ‘금융 취약고리’로
서울 60㎡이하 아파트 임대차 10건중 6건 월세… 전세난에 떠밀린 듯
김용범 “주택 닥치고 지어야… 특단의 공급 논의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