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시경 ‘1박국 성왕’ 등극… ‘뿌리 깊은 식탐’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2 23:42
2012년 9월 2일 23시 42분
입력
2012-09-02 22:54
2012년 9월 2일 22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시경 1박국 성왕’
가수 성시경이 ‘1박국 성왕’으로 등극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무.진.장 몸보신’ 특집 제1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7명의 멤버 중 왕이 된 한 명을 제외하고 6명 멤버가 3개 팀으로 나눈다. 이어 왕에게 3개 보양식을 진상한다. 모든 보양식은 왕의 소유가 된다.
본격적인 미션을 앞두고 멤버들은 게임을 통해 왕을 선출했다. 서바이벌 구구단 게임과 고백 점프 등 게임을 거쳐 성시경은 주원을 마지막으로 물리치고 왕으로 등극했다.
성시경은 성왕이 된 기쁨을 만끽하며, 어의까지 갖춰 입고 최재형 PD를 내시 다루는 듯하며 기고만장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어의 때문에 땀을 흘리며 고통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성시경에게 전북 무주, 진안, 장수에서 구해온 세 가지 보양식을 바쳤다. 성시경은 이수근과 주원이 구해온 어죽과 빙어 도리뱅뱅이를 1등으로 꼽았다. 이수근과 주원은 ‘성왕’ 성시경과 겸상할 수 있는 영광을 얻었다.
사진출처|‘성시경 1박국 성왕’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연평도 해병부대 간 李 “징집병 최소화, 선택적 모병제로 갈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