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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요정’ 신수지, 무려 5명의 남자에게 ‘최고 인기녀’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2 13:57
2012년 9월 2일 13시 57분
입력
2012-09-02 13:45
2012년 9월 2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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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출발 드림팀 시즌2’ 출연 모습. 사진=해방 방송 캡처
손연재(18·세종고)이전의 '체조요정‘ 신수지(21)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최고 인기녀로 등극해 화제다.
신수지는 2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의 '커플드림팀' 특집에 출연,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신수지는 커플 수중 3종 게임을 앞두고 진행된 커플결정전에서 남성팀 허경환, 박재민, 바로, 최성조, 동준 등 무려 5명에게 선택을 받았다.
커플결정전에서 몰표를 받은 신수지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최종선택에서 허경환을 지목해 다른 남성출연진을 씁쓸하게 만들었다.
이날 '출방 드림팀'에는 최성조, 손호영, 허경환, 쇼리, 박재민, 타쿠야, 김동준, 바로, 김혜선, 브로닌, 솔비, 장도연, 김재경, 신수지, 김사라, 루미엘 등이 출연해 불꽃 튀는 승부를 펼쳤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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