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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아내 공황장애로 국정원 조사까지…” 충격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0 16:34
2012년 6월 20일 16시 34분
입력
2012-06-20 14:37
2012년 6월 20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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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주의 아내가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는 최근 진행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서 “아내가 비행 도중 공황장애를 느끼는 바람에 결국 국정원 조사를 받았고”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제주도에 휴가차 떠나려다 아내가 갑작스런 공황장애를 느껴 이륙 직전 비행기에서 내리기를 요구했다”며 “당시 100명이 넘는 승객들 따가운 시선을 견뎌내는 것도 모자라 국정원 요원에게 아이를 데리고 조사를 받아야 했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주는 최근 방송에서 아내의 핫도그가게 때문에 1억이 넘는 손실을 봤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SB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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