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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 슈스케4 심사위원 확정, “이승철-싸이-윤미래 심사진 기대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30 14:08
2012년 5월 30일 14시 08분
입력
2012-05-30 14:04
2012년 5월 30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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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슈퍼스타K4’
‘윤미래 슈스케4 심사위원’
가수 윤미래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Mnet ‘슈퍼스타K4’(‘슈스케4’) 의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이로써 이승철-싸이-윤미래로 ‘슈스케4’의 심사위원진이 확정됐다.
Mnet 측은 30일 “최근 세계적 뮤지션으로 거듭나고 있는 가수 윤미래가 ‘슈스케4’의 마지막 심사위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윤미래를 2년 연속 심사위원으로 발탁한 이유에 대해서는 “최고의 여성 래퍼이자 보컬리스트, 퍼포먼스 능력까지 두루 갖춰 심사위원으로 최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승철 역시 지난해 윤미래와 심사위원으로 호흡을 맞춰본 후부터 그의 연임을 강력히 희망했고, 윤미래 콘서트 연출을 맡는 등 각별한 인연이 있었던 싸이 역시 윤미래의 합류를 반겼다”고 전했다.
윤미래 슈스케4 심사위원 확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미래는 국내 여자 뮤지션 중 단연 최고라고 생각한다. 최고의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해주길 바란다”, “슈스케3에서도 잘 해주었으니 이번에도 잘하리라 생각된다”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윤미래 실력은 최고인 거 인정하지만 한국 말이 조금 어눌해서 걱정이 되긴한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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