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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결별 이유 고백, “야한 옷 간섭 심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2 23:40
2012년 5월 22일 23시 40분
입력
2012-05-22 23:14
2012년 5월 22일 23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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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지나 결별 이유 고백, 왜?’
가수 지나가 5년 동안 교제했던 남자친구와의 결별이유를 고백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지나는 전 남자친구와의 이별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나는 “5년 동안 만났던 남자친구가 청바지에 타이트한 옷만 입어도 너무 야하다며 입지 말라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자로서 한 번쯤은 섹시한 옷도 입고 싶었는데 그에 대한 생각이 달랐다”고 설명했다.
이에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지나 결별 이유 진짜 공감된다”, “지나 결별 이유 안타깝지만 옳은 행동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지나를 비롯해 김유미, 이석훈, 김나영, 사유리, 이혁, 광희, 최송현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 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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