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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선영-김우형, 6년 열애 끝 결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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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1 17:16
2012년 5월 21일 17시 16분
입력
2012-05-21 14:31
2012년 5월 21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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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계 대형스타 김선영(38)과 김우형(31)이 21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2006년 처음 만난 김선영과 김우형의 6년 열애가 결실을 맺은 것. 이로서 뮤지켤계의 대형스타커플이 탄생한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조정민 목사가 맡을 예정이며 사회는 배우 유준상과 정성화, 축가는 뮤지컬배우 조정은이 부른다.
김선영과 김우형은 지난 2006년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를 통해 첫 만남을 가졌으며 7살의 나이차를 극복한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둘이었던 저희 두사람, 이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로 시작한다.언제나 아름답고 주위에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오셔서 축복해 주시고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사진제공ㅣPL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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