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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비매너 손 “다정한 삼촌과 조카 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3 11:37
2012년 2월 23일 11시 37분
입력
2012-02-23 11:30
2012년 2월 23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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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장우혁 비매너 손, 실망’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장우혁 비매너 손이라고 불리는 이 사진은 중국에서 촬영 중인 드라마 ‘나의 실업 여자친구’ 제작 발표회 현장을 담은 것으로 장우혁, 남규리 등 드라마 출연진들이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에서 장우혁은 자신의 앞에 선 아역배우의 콧구멍에 손가락을 넣고선 아무 일도 없다는 듯한 무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우혁과 아역배우가 굉장히 친한 사이 같다”, “둘이 상당히 친해 보인다”, “삼촌과 조카가 장난치고 있는 모습 같다” 등의 댓글을 달며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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