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브레인’ 종영, 시청률 아쉽지만 빛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8 11:45
2012년 1월 18일 11시 45분
입력
2012-01-18 11:00
2012년 1월 18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월화드라마 ‘브레인’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7일 방송된 ‘브레인’ 마지막 회는 이강훈(신하균)과 윤지혜(최정원)의 핑크빛 로맨스에 대한 열린 결말을 제공하며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의학드라마 ‘불패 신화’를 이어나간 ‘브레인’은 신하균, 정진영 등 충무로 스타들의 호연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신하균은 극중 인물인 이강훈에 완벽 ‘빙의’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하균은 ‘브레인’으로 2011 KBS 연기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브레인’과 관련된 신조어도 등장했다.
‘월·화요일은 브레인을 봐야 하는 날’이라는 뜻의 ‘브요일’이 탄생하는가 하면, 시청자들에게 ‘신하균에게 빠져 헤어나오지 못 한다’는 ‘하균앓이’, ‘하균폐인’이라는 말도 생겨났다.
하지만 마지막 회 시청률이 16.1%(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에 그쳐 17.6%를 기록한 MBC ‘빛과 그림자’에 밀린 것은 아쉽다.
16일 오후 3시부터 17일 오후 7시까지 케이블TV 종합유산방송사업자(SO)들이 KBS 2TV 송출을 중단했던 것이 시청률 상승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KBS 2TV는 ‘브레인’의 후속작으로 ‘드림하이2’를 설 연휴 이후 1월30일부터 방송한다
스포츠동아 권재준 기자 stella@donga.com 트위터 @stella_kwon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4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8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9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4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8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9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533억 손배소 2심도 패소
‘깜찍한’ 라부부 뒤엔 ‘끔찍한’ 미성년자 노동 착취?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