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게임요정’ 이신애, ‘가을 여인’으로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15 08:57
2011년 9월 15일 08시 57분
입력
2011-09-15 08:01
2011년 9월 15일 08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이신애가 ‘가을 여인’으로 변신했다.
이신애는 최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The Shee’ 스튜디오에서 ‘가을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화보를 촬영했다.
이신애는 이번 화보에서 분홍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큰 여행용 가방을 들고는 환한 미소로 발랄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신애의 트레이드마크인 ‘반달 눈웃음’을 선보여 촬영 스태프들의 마음을 들뜨게 했다고.
또한 이신애는 촬영 틈틈이 화보 컷들을 체크하고 포토그래퍼에게 촬영 컨셉트에 대한 다양한 포즈를 제안하는 등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임했으며 쉬는 시간에는 스태프들의 간식까지 직접 챙기는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
화보 촬영을 진행한 포토그래퍼는 “신애씨는 성격 자체가 명랑하고 쾌활하다”며 “장시간에 걸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활기찬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기운마저 북돋게 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신애는 “포토그래퍼를 비롯한 촬영 스태프들이 너무 친절히 대해주셔서 힘도 났고 재미있게 촬영한 것 같다”며 “나름 열심히 촬영한 만큼 예쁜 컷들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신애는 현재 케이블채널 온게임넷 ‘IeSF 벨로스터3D 국가대표 선발전’ MC를 맡고 있으며 올 연말 본격적인 연기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 비더원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9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9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수 진영 교육감 단일화 시동…서울·경기·인천 시민회의 출범
울릉도 해역서 표류한 ‘러 선박’ 16시간 구조에…러측 “깊은 감사”
“담배회사는 뺑소니범”…한국선 왜 담배회사 책임 인정 어렵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