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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옥주현 탈락…새로운 가수는 ‘자우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25 10:04
2011년 7월 25일 10시 04분
입력
2011-07-25 09:53
2011년 7월 25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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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옥주현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탈락했다.
24일에 방송된 ‘나가수’4라운드 2차 경연에서 옥주현은 심수봉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드라마틱하게 불렀으나 7위에 머물렀다. 지난주 1차 경연에서도 6위를 해 탈락할 위기에 있었고 이날 7위를 해 결국 탈락하게 된 것이다.
한편 1차 경연에서 7위를 해 탈락위기에 있었던 장혜진은 링겔투혼을 하며 바이브의 ‘술이야’를 애절하게 불러 2차 경연에서 2위를 차지해 탈락위기를 모면했다. 2차 경연에서 1위는 조수미의 ‘나가거든’을 부른 박정현이 차지했다.
3위는 금발의 모히칸 스타일로 변신해 화제가 된 김범수가 구창모의 ‘희나리’를 불러 차지했다. 4위는 박미경의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을 부른 조관우, 5위는 시나위의 ‘크게 라디오를 켜고’를 부른 YB가 차지했고 6위는 박진영의 ‘허니’를 부른 김조한이 차지했다.
한편, 이날 탈락한 옥주현을 대신할 가수로는 ‘자우림’이 합류하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출처ㅣMBC ‘나는 가수다’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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