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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수, 개와 쌍둥이 포즈로 잠들어 ‘귀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07 15:38
2011년 7월 7일 15시 38분
입력
2011-07-07 15:34
2011년 7월 7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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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돌’ 2PM 준수가 개와 같은 포즈로 잠들어 있는 귀여운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준수는 7일 오후 2시경 자신의 트위터에 “내 친구가 개를 샀어요. 저랑 자는 모습이 같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와 똑같은 포즈로 잠든 준수의 모습이 담겼다. 그들은 팔과 다리 사이에 흰색의 쿠션을 끼고 잠들어 있다. 사람과 개가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자는 모습이 마치 쌍둥이가 똑같은 자세로 자는 것 같이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귀여워요”, “오빠는 햄토리 같아요”, “똑같은 포즈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룹 2PM은 신곡 ‘핸즈 업’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출처|준수 트위터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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