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화기애애한 세남자…영화 ‘반가운 살인자’ 기대하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10 14:10
2010년 3월 10일 14시 10분
입력
2010-03-10 14:01
2010년 3월 10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일 오전 서울 이화여자 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반가운 살인자'의 제작보고회에서 유오성,김동욱 감독, 김동욱(왼쪽부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5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46년만에 ‘오천피’ 시대 열렸다…4000 돌파 3개월만
8
이준석 “장동혁 안찾는 한동훈, 어떻게 정치 현안 풀겠나”
9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10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5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46년만에 ‘오천피’ 시대 열렸다…4000 돌파 3개월만
8
이준석 “장동혁 안찾는 한동훈, 어떻게 정치 현안 풀겠나”
9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10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트럼프 싫다”… ‘MANA’ 외치는 그린란드 주민들
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혐의 전광훈 구속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