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올리오(OLLIO)가 그룹 엔믹스(NMIXX)를 새 뮤즈로 한 신규 화보를 공개하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
이번 화보는 엔믹스의 영(Young)하고 에너제틱한 이미지와 올리오 고유의 세련된 아우라를 결합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스타일링 큐레이션을 직관적으로 각인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리오는 기존 코어 카테고리인 ‘래쉬’에 이어 신규 라인업인 ‘네일’까지 함께 매치한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확장된 스타일 스펙트럼을 명확히 대중에게 각인시키겠다는 의도다.
이번 캠페인을 기점으로 올리오는 아이(Eye) 메이크업 중심의 브랜드 이미지에서 탈피해, 손끝의 무드까지 아우르는 ‘토털 뷰티 브랜드’로의 포지셔닝 전환을 본격화한다. 눈매를 완성하는 래쉬(속눈썹)와 손바람을 더하는 네일(손톱)의 유기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함으로써, 단일 품목 중심의 시장 구조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리드하는 뷰티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올리오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감각적인 스타일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시즌별 무드에 맞춰 누구나 손쉽게 연출할 수 있는 ‘이지 앤 트렌디(Easy & Trendy)’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브랜드 고유의 청량하고 세련된 무드는 다가오는 썸머 시즌과 시너지를 이루며 소비자들에게 즉각적인 스타일링 인스퍼레이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브랜드 측은 이번 네일 라인 확장을 통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는 한편, 제품의 기능적 소구를 넘어 브랜드가 제안하는 아이덴티티와 감성에 반응하는 MZ세대 소비층과의 접점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드롭(Drop)하며 시장 내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올리오 관계자는 “이번 신규 화보는 엔믹스를 통해 올리오가 추구하는 미학적 지향점과 확장된 스타일링의 가능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콘텐츠”라며 “래쉬와 네일을 아우르는 다각화된 브랜드 익스피리언스(BX)를 제공해 시장 내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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