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자체브랜드(PB) ‘노브랜드’가 태국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국내 유통업체가 태국에 직접 점포를 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 31일 이마트에 따르면 노브랜드는 이날 태국 방콕의 쇼핑몰 센트럴방나에 약 77평(255㎡) 규모의 1호점을 열었다. 전체 2300여 개 상품 중 약 1500개(약 65%)를 한국 상품으로 구성했다. ■ 배민, 일회용품 감축-다회용기 확대 캠페인
음식 주문 애플리케이션(앱)인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친환경 배달 문화 확산 활동을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일회용 수저포크 안 받기’ 기능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용자가 이벤트 기간 ‘일회용 수저 포크 안 받기’를 유지한 채 주문하면 추첨을 통해 5000원 상당 쿠폰을 지급한다. 다회용기 서비스도 지역을 확대하고 고객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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