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9월 중순인데 ‘늦더위’ 기승…최대 전력수요 100GW 육박
뉴스1
업데이트
2024-09-15 15:53
2024년 9월 15일 15시 53분
입력
2024-09-15 15:52
2024년 9월 15일 15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일 99.3GW·11일 98.5GW 기록…한여름 수준
당국 “추석연휴 47.5GW 예상…출력제어 계획 없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분수터널을 지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9월에도 최고기온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전력 수요가 한여름 수준을 보이고 있다.
15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1일 전력 최대 총수요는 98.5GW(기가와트)를 기록했다.
지난 9일 97GW, 10일 99.3GW에 이어 11일에도 98.5GW를 기록하면서 한여름과 비슷한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9월 둘째 주 평일 총수요가 11일 89.1GW, 12일 88.6GW, 13일 84.4GW 등으로 올해보다 낮았다.
전력 총수요 추계는 전력거래소의 ‘전력시장 내 수요’와 함께 태양광 발전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한전 직접구매계약(PPA), 소규모 자가용 태양광발전 등 ‘전력시장 외 수요’를 모두 합한 것이다.
전력시장 외에서 거래되는 자가용 태양광 발전 등의 정확한 출력량을 집계하기 어렵기 때문에 전력거래소는 예측 오차를 고려해 총수요 추계치를 공개하고 있다.
9월이 절반 가까이 지났지만 밤더위조차 그치지 않은 상태라 전력 수요는 한동안 높게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14일과 15일 사이 밤에도 인천과 대전, 목포, 부산, 포항, 제주 등에서 열대야가 나타났다. 9월 최고기온도 신기록 수립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 광주(34.8도), 경남 통영(34.4도)과 김해(36.5도) 등에서 9월 최고기온 신기록이 새로 수립됐다. 9월 중순에는 대구(34.9도)와 울산(33.3도) 등 더 많은 지역에서 신기록이 세워졌다.
전력 당국은 9월 늦더위가 추석 연휴 기간 최저 수요를 47.5GW로 예측하고 안정적인 전력 수급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최저수요인 38.4GW보다 9GW가량 높은 수준이다.
또 당국은 연휴기간동안 태양광 발전 등에 대한 출력제어를 시행하지 않았다. 날씨가 흐려 태양광 발전량이 예년에 비해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늦더위로 에어컨 등 냉방 수요가 높은 만큼 발전량을 줄일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다.
전력거래소는 “추석 연휴 기간 평년보다 높은 수준의 기온이 지속되고 구름이 많고 흐릴 것으로 전망돼 출력제어 대책과 관련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5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6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7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8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8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9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10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5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6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7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8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8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9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10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공시가 18.6% 올라… 반포자이 보유세 1274만→1809만원
김범석 일가 美계열사 국내 공시 의무… 일감 몰아주기땐 고발
필리핀 보홀에 ‘독도 카페’ 생겼다…한인 부부, 해외 독도 영웅 3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